반도체가 쉬어가면 소비재의 시기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 닷컴버블 시기 초반에는 IT, 헬스케어, 금융 3대장이 주도했고
마지막엔 헬스케어와 금융이 탈락하며 오직 '닷컴 주식'만 급등했다.
최근 들어 주도주의 폭이 AI산업(반도체, 전력)으로 쏠리는 모습이 나타난다.
아직 버블의 끝은 아니라고 판단되며, 조정기에 소비재 등으로 수급이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생각보다 내수는 괜찮고, 외국인 관광객에 힘입어 실적 상승을 이끌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