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투자금액이 점점 커지며 회사에서 근무하는 시간이 낭비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락장이 오면 생각이 바뀌겠지만 일단 지금까지는 그렇다...
이젠, 월급으로 매꿔지지 않는 투자손실...
"괜히 회사에서 있을 시간에 투자공부를 더 했으면 수익이 높았을 것 같은데..."
"투자에 더욱 집중했으면 손실도 덜 봤으려나?" 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그래도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고정적인 월급이 나오고
조정폭이 깊어지거나 하락장이 와도 훨씬 덜 불안하지 않을까?
과연 5년 뒤에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