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보는 한동희 연구위원.
UBS처럼 메모리업체의 벨류를 P/E로 주기 시작한다면, 전닉 이외의 종목으로 수급이 이동하는건 쉽지 않아보인다.
아직까지 이익개선으로 인한 주가 상승이였고, 멀티플 개선이 반영되면 50만전자, 300만닉스가 되나?
현재 전자와 닉스의 PER은 7배가 되지 않는다.
현재 HBM보다 일반 D램 가격이 훨씬 높아졌다.
그럼 SK하이닉스는 HBM가격을 더욱 상승시키지 않을까?
최근, 전자와 닉스의 앤트로픽에 조단위 투자가 이뤄졌다는 기사가 보였다.
실적개선이 이뤄지는 상황에서 함부로 이 사이클이 끝날 것이라고 예측해서는 안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