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란 석유저장고 포화되었다.
2. 이란 내부 경제적 문제는 극에 달해있다.
3. 이란이 전쟁 배상과 사과를 요구하던 태도에서 조금은 유화적으로 나왔다.
전쟁부터 끝내고 대화하자.
4. 트럼프는 거짓말 같다고 무시, 핵포기 없이는 대화없다.
1. 이란의 석유는 강한 중질유임.
한 번 유정이 멈추면 다시뚫기 난해하며,
이란의 유정 시설은 많이 노후화 되어있어 복구도 힘듦.
석유저장고는 포화되어 남는 유조선에 띄우고 있을 정도. 이제 저장할 곳이 없어 유정 닫아야함.
1.1 시간 끌자
1.2 일단 기름부터 팔고보자
2. 이란이 핵을 쉽게 포기할까?
중동 깡패 이란이 핵포기하면 사방에서 달려들게 뻔함.
핵포기 = 체제 붕괴
3. 이란 국민들은 트럼프 위협하에 점점 결집되가고 있다. 이 양상은, 70 80년대 미국이 남미에 있던 원죄, 남미의 반미화 과정과 비슷하다.
남미.
베네수엘라 모델
내정: 반미
국제정치: 반미
결말: 경제적 고립과 파탄
칠레, 브라질 모델
내정: 반미 (국내 정치 결집용,패션반미)
국제정치: 실용외교와 타협
결말: 그럭저럭 괜찮음.
먼로 주의, 팍스 아메리카나, 콘도르 작전등은
남미의 반감을 불러왔고
글로벌 사우스, 중국과 러시아의 지정학적 블록에 손쉽게 내주는 계기가 되었다.
1941 나치 독일과 페르시아 밀월중이던 페르시아.
그 사이에 석유 보급과 소련의 랜드리스 경로로써의 가치로 영국에게 국왕도 퇴위당하고 식민지 신세였던 페르시아
1953 공화정 하려던 모사데크 몰아내고
팔레비 앉힌 영국과 미국
1979 그 팔레비 왕조는 심각한 국내 문제들 발생시키고 신정혁명 일어나니 국왕은 미국으로 망명
1980 신정혁명 일어났는데 이라크가 이란을 침공, 그때 이라크 도와준자가 미국
2013~5그리고 10년도 더 전에는 오바마부터 경제 제재
2025 트럼프는 일단 선빵부터 거하게 날림.
이란 입장에서는 미국이 악마가 맞고 믿을수 없는 존재가 맞다.
이러니 글로벌 사우스로 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