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로 전망을 수정함.
아래 하이퍼 스케일러 카펙스 yoy는 소폭 상향으로
허나, 여전히 Ai 산업에 대해 그리 긍정적으로 보지 않음.
어떻게 바라보냐
과거 글에 썼듯
Ai산업은 현재 토큰당 비용이 하락하고,
구독자당 토큰 사용량도 증가하고,
구독자가 증가함에 따라 전체 토큰 소모량이 증가하는 것도 맞음.
이 상황에서 어떻게든 구독자에게 (개인이든 기업이든)
객단가를 전가시켜야하며, 경쟁자를 제거해야함.
즉,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후의 승자가 되어야함.
그리고 객단가도 전가시켜야 하고.
수익화 증명에 있음.
그렇기에 나는 ai산업에 긍정적으로 보지 않음.
여기에 전쟁중이며, 전쟁의 인플레이션은 이제 막 전가되어가고 있음.
이미 여기서 충분히 수익중임.
그리고 100년도 더 전에 철도경쟁에서 우리는 중요한걸 배웠음.
철도경쟁에서 진정한 승자는 철강왕과 금융왕이었음.
금광러쉬와 청바지 곡괭이도 비슷한 이야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