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주가 하락은 인수합병으로 차입금을 많이 가져다 써 부채비율이 올라간 탓.
인수합병 대상인 회사는 의료물폐기물 처리업체
차입금을 많이 썼음에도 불구하고 배당은 지켜내려는 의지도 있음
이 회사는 애초에 인수합병으로 쓰레기처리 시장을 독점해왔음
이번 인수합병도 이전에 했던 일들을 그저 반복하는 것일뿐.
최근의 주가 하락은 인수합병으로 차입금을 많이 가져다 써 부채비율이 올라간 탓.
영업권 손실처리라는 리스크가 하나 더 생겼지만,
인수합병, 독점, 성장
이 3가지는 이 회사가 아주 오래전부터 가져온 생존전략
밥먹고 하던게 M&A인 회사인데, M&A를 과도한 리스크라고 생각하는게 맞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