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룰렛 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데즈먼드슘'이라는 분이 중국에서의 삶을
시작으로 중국사업과 정치 내부의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알리바바를 투자하면서 내가 무엇을 놓친걸까?
(가치와 가격은 다르다고 합니다
이 말에 대해 본질적 내재가치에 수렴한다고
하지만 가치평가에 정성적 부분이 있기에
정치나 경제도 가치에 일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정부의 당시에는 일시적인 제제일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사후적인 이야기로 제 질문에 답에 힌트를 주었습니다
'인터넷 대기업 텐센트의 ceo인 마화텅같은 사람들도
장부상으로는 막대한 부를 축적했을지 모르지만, 그들도
당에 봉사하도록 강요받았다'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중국은 국영부문을 통하여
인프라에 돈을 쏟아붓고 개방적인 사회 및 경제 체제로의
전환이 중국과 당에 재앙이 될것이라는 강경론을 더욱
강화시켰다'
'억압과 통제에 대해 거의 동물적 본능을 가지고 있다
덩샤오핑 때는 국가는 사실상 살아남기 위해 촉진된것이다'
등 저자는 살기위해 개방한것이지 그들이 변한것은
없으며 자본가들을 위협적인 이들로 보았습니다.
사람은 통제국가라 하더라도 사업과 부는 사람을
자유롭게 하길 원하는 경향이있는것 같습니다.
그런 그들을 억압하고 조치하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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