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환심을 사는 혹은 줄타기의 삶

에히비쿠
2024.07.03조회수 5회

에히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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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묵자흑 조금씩 밸리처럼 가치가 물들어 가기를 원합니다.
이 블로는 그렇게 쓸모 있지 않습니다. 좀 마이너한 블로그로써
저런것을 왜 쓸까? 왜 이런게 있지? 하는 그냥 그런 블로그 입니다.


레드룰렛 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데즈먼드슘'이라는 분이 중국에서의 삶을
시작으로 중국사업과 정치 내부의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알리바바를 투자하면서 내가 무엇을 놓친걸까?
(가치와 가격은 다르다고 합니다
이 말에 대해 본질적 내재가치에 수렴한다고
하지만 가치평가에 정성적 부분이 있기에
정치나 경제도 가치에 일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정부의 당시에는 일시적인 제제일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사후적인 이야기로 제 질문에 답에 힌트를 주었습니다
'인터넷 대기업 텐센트의 ceo인 마화텅같은 사람들도
장부상으로는 막대한 부를 축적했을지 모르지만, 그들도
당에 봉사하도록 강요받았다'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중국은 국영부문을 통하여
인프라에 돈을 쏟아붓고 개방적인 사회 및 경제 체제로의
전환이 중국과 당에 재앙이 될것이라는 강경론을 더욱
강화시켰다'
'억압과 통제에 대해 거의 동물적 본능을 가지고 있다
덩샤오핑 때는 국가는 사실상 살아남기 위해 촉진된것이다'
등 저자는 살기위해 개방한것이지 그들이 변한것은
없으며 자본가들을 위협적인 이들로 보았습니다.
사람은 통제국가라 하더라도 사업과 부는 사람을
자유롭게 하길 원하는 경향이있는것 같습니다.
그런 그들을 억압하고 조치하는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