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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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히비쿠
2024.10.19조회수 3회





저는 나심탈레브, 마크 스피츠 나겔의 책을 읽으면서 바벨전략 과 보험에 대한 단순한 생각을 했습니다.


보험료가 손해가 있는듯이 보이지만 보험을 들음으로써 조금더 공격적으로 베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상인이 1만 루블을 학보하려면 8000루블을 투자해야 한다는 가정을 합니다.


예금+투자=3000+8000=11000루블로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운송이 잘되면 13000을 번다면

총수익률은 13/11=1.18

18%프로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단 100번 중 5번은 3000루블만 남기는 경우 73% 손실을 봅니다.


회차당 복리로 9.8프로를 했을때 늘어납니다.

그런데 아까 운송이 잘되면 13000을 번다고 가정하였습니다. 거기에 800루블을 보험으로 하여 손실을 전액보상한다면

12000루블의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12200/11000=1.11 아까의 경우 보다 11% 재투자하여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역시 보험을 드는 것은 어떠신가요?


삶에 또는 사회에 더 높은 수익률을 주는

자발적 기금이라는 펀드말입니다.


세상에 대한 태도는 우리의 무의식 행복 건강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그렇다면 기부를 하거나 남을 돕는행위가 행복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된다면



자발적 기금의 목적은 사회에 기여또는 나 자신에 행복건강에 기여한다는 소속감을 실천하는 행동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개인 유사사회보장제도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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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를 하나 만들고 이름을 붙여서 성취감 기금,

나만의 사회 실천 등 자신이 이룰려는 소망을 담아

서요


절제하면 모은 100만원과 룰렛으로 100만원은

같은 액수라도 의미가 달라지듯이 남을 돕는다는

실천의 단계에서

더 동기유발 할 수 있지 않을까 뜬금없지만 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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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히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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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자르고 부족한 사람이지만 근묵자흑이란 말처럼 좋은 사람들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처럼 저에게 대부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평범함과 자연스러움은 미지의 영역입니다 이것은 불변의 것이 아니라고 믿고 있습니다 동료분들과 함께 저는 평범함을 향해 가치를 높일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