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히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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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묵자흑 조금씩 밸리처럼 가치가 물들어 가기를 원합니다.
이 블로는 그렇게 쓸모 있지 않습니다. 좀 마이너한 블로그로써
저런것을 왜 쓸까? 왜 이런게 있지? 하는 그냥 그런 블로그 입니다.

저는 최근에 읽었던 책인 전설의 프로 트레이더 빅을 읽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내용은 다우 이론 그리고 단기 중기 장기 추세..확률,심리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나의 투기 기법은 확률, 시장과 상품, 기술적 분석, 통계, 경제, 정치, 심리를 모두 통합한다."
74P 인용
그는 투자에 대한 이론에서 제가 원칙을 깨는 행동을 하지만 공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포지션을 헤지 하지말고 손절을 하라는 말입니다. 과거에도 이런 사례는 많았고 최근 사례는 제가 가진 인텔에 손실을 봤을 때 저는
물타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미련이 남아서 집중 투자를 하였고 잘못된 시기에 잘못된 집중을 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손실이 낳을 때 뭁타기를 하거나 반대로 투자하는 행동은 대부분은 손실이었습니다. 그래도
시장은 확률에 세계라서 물탙기 반대로 투자가 수익이 난 적이있었지만 손실은 길게 수익은 짧은 방식이었습니다. 확률도 낮고요. 최악의 방법인 것은 확실합니다. (저의 매매에서는 그렇습니다.)
또한 그는 매해 새로운 결산을 할때마다 누적이익은 없으므로 새 포지션의 규모가 작아야 한단고 합니다.
이는 그가 10%의 비율에 10%~20%의 손실이 나면 손실은 전체 계좌에 1~2%의 비율에 불과합니다.
그는 말합니다. 확률 그리고 정치인들의 행동을 읽고 영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