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리스크를 대비하는 방법에 다 같이 가볍게 논의를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미국 시장에서 ETF 중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유를 하자면 문짝이 떨어졌고 얻니가 하자가 있는 모습입니다.
- 물가가 상승하더라도 현금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엔,바트,달러)
- 실물 자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 미국 단기채 ETF를 연금계좌에 편입하고 높은 비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계좌에 분산과 집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금 계좌는 자산배분, 개별주 투자)
-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spyc, tail, pfix, xtr, caos등 ETF 중 CAOS를 가지고 있고
손실에 애민해지지 않게 계좌를 안보이게 앱에서 삭제했습니다. 리배런싱 폭발적 순간 외에는
함부로 매매하지 못 하겠습니다.
제 방법은 너무 단순합니다. 다른 좋은 아이디어를 알려주세요
- 테일리스크의 헷지는 단순히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