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찾아보면 나오는 이야기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제의 일을 생각합니다.
저는 건설현장에서 우연히 확률과 통계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저는 확률과 통계를 이해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확률과 통계에 대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데 어떻게 써야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한 분이 확률과 통계에서 금융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금융하는 사람들이 문제가 생기는 것이 이것 때문이다라고 하시고 저는 어설픈 이야기로 팻 테일에 대하여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사람의 감정과 여러가지 알 수 없는 것으로 이런 사건이 일어난다고요.
그리고 옆에 계신분과 다른 이야기도 하였습니다.
1.돈을 버는 것은 3%
2.기준을 벗어나는 순간 단 시간내에 망한다.
3.과거에 빨리 돈을 벗다고 좋아했지만 증권사에 있던 이들이 제일 빨리 파산한다.
4.고객이 맡긴 돈을 안 빠져나가게 하는 것도 실적이다. 관리자들은 그렇게 생각한다.
5.아무리 계산해도 3% 수익인데 5%면 숨겨진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