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많은 요소를 기울여야 한다고 듣고 말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어떤
이들의 실수 또는 일어난일에
나라면 이럴거야 잘못되었다는 겪어보지
않고 말하는 경향이 있지만 그 사람은 그 상황을
모른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우리는 기계처럼 정량적 자동적 제한적 정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소리, 감촉등 끊임없는 정보를 받습니다
그래서 과부하 되고 더 많은 정보 (필요가없는가 )
안 좋은 결과를
내기도 합니다
제가 다치는 상황은 생각했지만
오늘
저도 가까운누군가를 다시 볼 수 없다는 상황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또는 세상이 미리 알람이나 경고를 주지 않았습니다
투자한 것을 다 매도할까 그런 생각도 했습니다.
여분은 수익이 아닙니다 우리가 많은 것을 전부
고려할 수 없고 놓칠 수 있다는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세상의 특성을 단순화하고 축소해서
결과가 일어나는 원인은 수 백가지지만 결과에
필요한 것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