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었습니다 오늘 밤이되니 추움을 느낌니다
나의 이 느낌은 투자에도 봄이 있고 겨울이 있다는
것을 다시 상기시킵니다. 나의 편견을 엉드루님의
Ai와 대화를 하면서 2~3년 위기가 발생확률이 높다고
했습니다 낙엽이 모이듯 위험은 쌓여가고 있는거 겠지요
그러다 건조함과 불씨가 크게 위험해지듯이요
세상이 어찌되더라도 우리가 음의 꼬리에는
민감해지지 않기를 양의 영역에 있기를 바랍니다.
남과 다른 통찰과 아이디어의 글은 쓰기 어렵네요
삶에 통제감이 없다고 느낄때 필요한 것은
통제감을 찾고 누군가의 지시 없이 무언가를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내가 뭐하냐고요?
지금 글을 씁니다.
세상은 다 그래 어른은 참고 하는거야?
남들 다 그래
나는 아직 어른이 될 되었습니다.
그래서 말고 행동에 '아니오'라고
할 수 있고 행동하는 사람이기를
저는 일상적인 행동을 작은 실험이라부릅니다
제 안의 무언가를 찾아가고 통제감을 갖기 위하여
그리고 세상에 '아니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