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식 올라가는 시장 또는 내려가는 상황에서 저는 여분을 쓰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원칙을 어기기도 합니다.
그만큼 가만히 있기란 어렵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지만 결과가
빨리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업무 능력 향상보다
높은 변동성을 빠른 결과가 나오는 것을 선호합니다. 우리는 지루함을 피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삶의 만족하기는 대부분의 인간본능과는 다른 반응입니다. 어쩌면 불만족이 생존에 유리했을 수 있습니다. 저 역시 나아질 것 이라는 미래 경로로 그려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변동성을 높일려는 자산에 몰빵 하는 것은 너무 이해가 되는 행동입니다.
저 역시 오르지 않는 3년간의 월급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한 번에 삶을 바꿀려는 충동을 느낌니다.
충동이 이기지만 확률적 뇌는 물리적인 뇌가 아닌 규칙 외부 상황에 대한 넛지가 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쓸 수 있는 글 이지만 이 글을 쓰기까지 시간이 걸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