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트럼프에 행동에 대하여 망상적 소설을 쓸려고 합니다.
한 사람의 삶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여러 사람이 모이면 통계 그러니까 예측할 수 있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람을 생각해보는 것이 아니라 집단으로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트럼프는 미국을 위대하게 그리고 제조업을 부흥으로 상대적 소외층을 지지 기반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그가 말한 위다하게가 소외층을 잘살게 했는지 오히려 있는 사람들과 일부 기업들을 잘 살게 했는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트럼프는 트럼프 코인으로 이득을 보고 자기 사업 그와 가까운 이들은 내부 거래 정황이 있는 이야기
저는 그래서 트럼프의 우선 순위는
가문 OR 집단의 이득> 명예> 미국을 위대하게 라고 망상합니다.
트럼프가 이란을 노릴거다 말거다라는 말을 하지만 그가 노리는 것은 이란보다는 자원 강대국들의
협박 및 봉쇄 용도일 것입니다. 선진국 자원을 수송하는 라인을 폭격하지 않을까 하는 망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