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valley.town/space/@aurumresearch/articles/697160a1ed4dccab5714b9e8
aurm님에 시리즈를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이해한 좁은 범위로는 펀드매니저 운용사는 버블인 것을 알아도 또는 그런 가능성이 높아져도 포트폴리오를 보유할 수 밖에 없다는 것 입니다. 언제 터질지 모르기에 들고가돼 어느 시점에 줄이는가? 누군가 거장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긍정적이라 판단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이들이 말합니다.지금은 비싸다 입니다. 혹은 불안하다는 것입니다. 타이밍이 어렵다고요.
그러면 그 일이 있을 때 어떻게 주식을 안 팔지 그 다음에는 한 가지 질문
나는 이 돈이 10년간 회복하지 못 해도 괜찮을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