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라는 곳에는 어느정도는 멋진 순간 꾸민 순간을 올립니다.
그래서 저는 남과 다르게 안 꾸민고 잘 안 되는 순간을 한 번 올려볼까? 하다가
'그러면 누가 보겠어?' 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sns는 기본적으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 입니다.
그리고 소통하고 싶다는 본능을 이용한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우리를 중독시키는 것입니다.
어쩌면 인센티브가 있다면 그 결과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좋지 않더라도
똑똑한 이 또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은 할 것 입니다.
세상에 가로를 인식하는 사람 세로를 인식하는 사람이 높이를 인식하는 사람이 있다면
SNS는 세상을 가로로 인식하도록 사람들을 만들고 세로 와 높이의 위험을 보지 못 하게되어
블랙스완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지금 물가와 영토에 신경 쓰지만 큰 위기는 다른 곳에서 올지 모르겠습니다.
다양성이 좋다고 할 수 없지만 단일 성은 이런 위험도 있지 않을까요?
본능과 잘 지내는 방법 그것이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