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고님과 데드캣님에 의견을 들으면서
양쪽 모두 진실을 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단순한 생각으로는
켈리베팅에서도 레버리지의 이자율을 고려하는 순간 무레버리지가 나은 순간이 있습니다.
그만큼 이자는 무시할 것이 되지 못 합니다.
그리고 레버리지에서 중요한 것은 중도상환의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리지는 포트폴리오에서 저평가, 시간의 문제, 이자의 문제를 끌고 가는 것 입니다.
복잡한 방정식을 우리가 어떻게 풀고 나갈지 해결을 못 하기에
우고님은 비용과 그것을 고려해서 매력적인가?에 대하여 반대하는 것이고
데드캣님은 자산을 다 팔지 않고 담보 대출로 질좋은 레버리지로 저렴하게 저평가의 자산으로 수익의 기회를 올릴 수 있다는 것이 주요 쟁점입니다.
하지만 두 분은 세가지에 대하여 말씀을 하십니다.
이런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