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차트를 았습니다. 지수는 별로 빠지지 않았는데
이것만 보면 사람들은 과잉반응 하는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의 편향된 견해로는 가격 그 자체로 사람들은 이야기를 기준선을
슬쩍 바꿉니다. 그런데 그것을 알고서 그러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본능입니다.
그게 옛날 그리고 지금도 도움이 되지만 금융에서는 어렵네요.
그 이유는 백만년에 나올까 말까 한 일이 금융 시장에서 너무 자주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정규분포의 영역에서는 기준선을 바꿔도 욕을 하거나 먹을지라도 완전하게 끝나지 않습니다.
금융은 정규분포가 아니라는 점 입니다.
시장은 너무 빨리 미래를 보려는 사람 기계 알고리즘이 공존 할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답지가 안나왔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빨리 빠져나오거나 시장에 오래 있거나 변동성을 먹는 사람, 알로리즘이 이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