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런 동료님들에게 질문이 있습니다.
다들 연금계좌를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가요?
연금계좌에 불평은 테일리스크를 헷지하는 ETF나 펀드가 없다는 것 입니다.
연금계좌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자산운용사가 이런 것을 만들 이유가 없다는 것 입니다.
이런 문제는 그럼에도 자산을 연금을 모아갈려는 사람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시는지요?

뉴런 동료님들에게 질문이 있습니다.
다들 연금계좌를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가요?
연금계좌에 불평은 테일리스크를 헷지하는 ETF나 펀드가 없다는 것 입니다.
연금계좌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자산운용사가 이런 것을 만들 이유가 없다는 것 입니다.
이런 문제는 그럼에도 자산을 연금을 모아갈려는 사람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시는지요?

비슷한 고민이 저도 있는데요. 아쉬운대로 예를 들면 이런 종목들을 섞어서 넣습니다:
1. SOL 초단기채권액티브: 현금에 가까움
2. TIGER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 한국 국채 대신
3. TIGER 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H): 미국 장기국채 대신 + 환헷지
4. ACE KRX금현물: 위험자산이면서 요새 주식과 동조화된 경향이 있지만 주식 헷지용
5. TIGER 유로스탁스배당30: 글로벌 분산이면서 변동성 최소화한 주식

감사합니다
1. Sofr 금리합성
2.금리 액티브 합성
3.키움 물가채
4.일본엔화 단기채
5 콩,구리,팔라듐
6. 펀드입니다

연금계좌에서는 아래 종목을 섞어서 들고 있습니다.
금현물
미국 30년 국채
한국 30년 국채
초단기채
사실 테일리스크 헷지의 가장 좋은 방법은
Just keep buying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고님 글 잘보고있습니다
펀드는 롱숏 헷지를 하는
펀드입니다.
이렇게 보니 제가 너무 많이
배분을 했네요
저는 걱정이 많은편이라
매수를 할 수 없는 실업의 상황일 때
까지 생각해보니 고민을 하게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