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 말을 보거나 듣습니다.
금융에서 역사가 무시되는 분야는 없다 그런데 금융에 대하여 생각을 해보면
경제학을 금융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나오며 돈을 벌지 못 하고
역사를 잘 아는 사람들이 돈을 벌지 못 하는 것을 보면
신기한 상황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할 때 전혀 다른 뇌를 쓰는 것 같습니다.
뇌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우리의 행동을 어떻게 정보를 보고 틀리지 않게 반응하고
틀리지 않게 포트폴리오를 설계하고 가격에 마음이 변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좋아보이는 이론과 상황에서 우리의 뇌가 그 결정을 못 하게 되는 상황을 통제할 수 있을까요?
너무 논리적인 사람은 아무것도 결정 못 하고 그 자리에서 계산만하면서 침대애 있을 것이고
감성적인 사람은 내일의 농사를 짓지 않는 농부일 것 입니다.
어디에서는 극단을 추구하고 또 다른 곳에서는 중도를 유지해야하는데 그래서 결론은
우리를 둘러싼 수많은 사회적 경제적 환경에서 뇌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