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시장은 지금 뜨겁습니다. 저는 염려스럽습니다.
지금 이런 누구나 돈을 버는 것이 젊은 사람들을 버려났다
(저는 젊다고 생각합니다.)
월급 벌어봐야 뭐하겠냐? 라는 생각을 한다고요
한편으로는 지금 부동산은 서울빼고 이젠 하락할 것이라는 이야기 등입니다.
이것을 보고서 내가 너무 많은 위험을 감수했다는 것을 마취에 깨어난 기분입니다. 한편으로는 주식 시장의 상승을 보면 다시 마취제를 맞는 기분입니다.
이 업종은 그렇게 오를 수 없어 , 또 한편으로는 나한테 주식을 딱 조언을 해줬어야지
그리고 10만원 짜리가 2만원이 되어서 그것을 물타기로 평단가
1만원 정도 몰빵 한 이야기
우리는 한쪽은 마취되어 있고 다른쪽에서는 멀쩡한지 모르겠습니다.
지인 중 한 분이 대기업에 다니는데 회장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했습니다.
"주가가 오르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니다 기업실적을 따라와야 한다"
표본이 적지만 경영자 중 일부는 지금 시장을 위험하게 본다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