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장을 보면서 이거 어디선가 본 적 있는데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평상시와 같은 모습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그래도 마음 한 구석에 불편함이 있습니다.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항상 이번에는 다르다. 이번에도 같을 것이라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생길 것 입니다. 이것은 거의 확실합니다. 세상에 무슨일이 일어나면 결과는 잘 모르겠지만 항상 거의 일어나는 것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토론이 벌어지는 스튜디오 앞에가서 팝콘이나, 음료수라도 팔아야 하나. 금융으로 거래되지 않는 것에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금융은 너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니 거기 밖에서
돈을 벌 수 있다면 좋을텐데 그러다 결국 자본과 실행에 문제에 부딪힙니다.
그래도 집 밖에 나서면 아이들은 떠들고 사람은 돌아다니것을 보면 아직도 세상은 돌아간다고 봅니다. 제 도마뱀의 뇌가 아직 작동하지 않는 것을 보면 아직 시장은 심각한 상태가 아닌 것 확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