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의사결정을 하게 된다면 어떤 여러개의 안 중에 하나를 하게되면 피하지 못 하는 것이 있습니다.
아 그때 이걸 할 걸
하지 말 걸
그런데 그것이 상대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왜 그랬어?
왜 그렇게 했어?
사람이라면 피할 수 없는 것을 줄이는 것이 실력이라고 합니다.
결과를 보고 과정을 평가하게 됩니다. 미래 사회에는 기술이 이런
인간의 행동을 교정할 수 있을까요?
AI가 아무리 효율적이라도 그걸 쓰는 것이 사람이라면 미래에도 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을까요?
저는 뉴스라는 제한적 시야로 보면 결국 인간의 오판을 AI가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