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도 하게됩니다.
어린애들의 말싸움을 고급스럽게 하면 그것은 논쟁과 토론이고
어린애들의 싸움을 체계적으로 하면 그것이 무술이고
어린애의 고집을 고급스럽게 표현하면 정치적 리더십이 되는 것
아이들의 집단 힘싸움이 넓게 보면 분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세상의 일은 기본적으로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는 것 더 복잡하게 일어나는 현상같습니다.
아무래도 표면적으로만 세상을 바라보는 저로써는 그렇게 보입니다.
깊이 있는 사고와 사고 끼리 논쟁하면서 돈은 지금도 바쁘게 돌아다니고 있을 것 입니다.
여기서 판단을 잘 못 하면 감정만 소비하면서 지칠 것 같습니다.
트럼프 이후 대통령은 영웅이되거나 고생을 많이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자격증 공부하다 주의가 산만해져서 글을 씁니다.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