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아무리 어려워도 돈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심지어 코로나 그리고 경기침체 속에서도 잘 사는?
돈을 소비하는 사람은 생각외로 많은 것 같습니다
그냥 겉보기에는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뉴스나 유튜브는 한편의 무서운 동화 같습니다
부분적 사실을 담고있지만 거기에는 사람이 다음 내용을 연상하고 상상하게 됩니다
매체는 낚시대를 흔드는데 우리는 당근이라 상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당근이라 한적 없는데
이것은 투자권유가 아니며..책임은 당사에 있습니다
도파민 참 끊기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