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광기에 빠집니다. 저는 건전한 투자를 해야겠다 마음먹으면서
어느새 손실보는 종목에 크게 물타기를 하거나 집중되어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것을 막을 계획도 세우고 하지만 정신 차리면 과거의 잘못을 또 저지릅니다.
어떤 무언가를 신경쓰지 않고계속된다는 것은 나의 심리적, 기질적 자동 반응입니다.
계획을 무력화 시킵니다.
자동생물기계가 자동반응 행동 이외에 행동을 한다면 많은 인지적 자원이 소모됩니다.
그래서 일상에 너무 많은 것을 신경쓴다면 자동적 반응을 멈출 에너지가 없습니다.
합리화가 되어서는 안되겠지만
그래서 저처럼 자동반응으로 괴로워 하시는 분에게 저도 그래요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단지 언제가는 그만두거나 줄여야 겠지요.
저의 글은 투자의 창의적 생각이나 통찰이 아닌 그저 이런 글입니다.
주식시장이 요동치는 것은 그 행동을 하는 사람 마음이 늘 요동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