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포항에 지진 소송에 대하여 생각하였습니다. 지금 사태와는 다르지만 그때 당시에 많은 사람들과 지진소송을 해야한다고 하면서 은근히 유도하는 분위기 하지만 결과는 아직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은 이것보다 더 복잡합니다. 저는 오래기긴 결론도 안 나온채 시간을 끄는 전략을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우리는 금융 시장을 후순위로하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우리는 적응 하는 법을 배워야하고 에너지 효율을 올리거나 적정하게 자원을 줄여야 됩니다.
저는 정부의 RIA 계좌가 이성의 1문이라 소설을 써봅니다. 처음에는 이성의 1문 2문 그 다음에 감정의 문으로요. 정부가 강한 힘을 점점 더 원하고 그럴 명분을 주고 있습니다.
계염령 사태, 트럼프, 푸틴, 이스라엘 등의 등장은 우연히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에 따라 장내 상태가 변화듯이요
과연 이 문제에 기존에 없던 치트키를 쓸 나라는 어디일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