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시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여기에는 밸류에이션 수요와 공급 데이터를 고려하지 않은 데이터입니다. 몇몇의 지수는 위험하다고 나오는데 미국 시장에서 의외로 개별 국가의 ETF는없습니다.
저는 소량의 신흥국 인버스 ETF를 매수했습니다.
의외로 지표가 비싸다고 나오지만 극단적 풋 극단적 콜은 아직까지 1~2 밖에 없습니다.
지표상의 위험이 언제 일어날지 또는 펀더멘탈 상 버블의 위험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적은 비율로 가져가는데 아직까지 옵션에 대해서는 거부감이 들어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