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히비쿠의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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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히비쿠
2026.05.03

저는 바이브코딩을 하면서 조금 더 개선하자 그리고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니 이런점에 모순이 있는것 같아 이런 실질적인 의문과 질문으로 개선할 수록 시스템이 복잡해짐을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한번에 지금의 상태를 알리는 경보기를 만들려고 했는데 갈수록 정교화되고 기술적이됩니다. 그러다 이렇게 복잡함의 떡칠이 오히려 더 위험한 상황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월가아재님도 개인이 아무리 복잡하게 한다고 해도 박사급 퀀트를 이기기 어렵다는데


효과있는 단순화에 엣지를 찾는 것도 탐구해야겠습니다.


바이브코딩에서 엣지는 아주 작은 디테일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근원적인 코딩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파레토의 법칙으로 큰 차이를 만들어내지 않을까요?


다음 모델은 무언가를 복잡하고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아닌 소음을 줄이는 모델을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금리인상,러시아제제,중앙은행의 금매입,터기의 금매도,대공황 많은 이슈에

소음을 줄이는 길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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