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풋옵션을 2프로 그리고 인버스에 약 0.5프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에 이것에 근거는 LPPL의 이유였습니다. 특정 국가 3곳은 위험해보였기에 그렇다고
무조건 적인 확신 역시도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금융 교육 및 예탁금으로 미국 주식형 옵션 ETF를 조회하고 EMY를 구매할려고 하는데 한국 증권사에서 거래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국 비중이 높은 인버스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너무 일찍 매수하여서 지금은 약간 손실 그리고 러셀 지수 풋옵션을 구매했습니다.
뭐라고 해야할지 거래 도구가 정밀함도 문제였지만 적합한 상품에 미리 연결하지 못 한것
쓸수 있게 미리 준비하지 못 했기에 상황이 왔을때 제대로 행동하지 못 했습니다. 물론
이것은 우연의 영역일 수 있지만 반대로 상황이 왔을 때 적합한 상품에 접근하지 못하면
맞고도 거래의 수익을 거두지 못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버블 ,구조 변화에서 모른채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