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서 지금까지 어떤 것에 열을 내었습니다.
컴퓨터에서는 계속 멈추고 해도 안되고 기다리다가 지치고 그러다 하루가 거의
다가가고 또 열을 내다가 기다리가 거의 50분간 대기에 멈추고 다시 시도하고
오늘도 결국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부족한 것은 제 자신입니다.
안되는 것을 빨리 포기했어야 했는데 붙잡고 있다가
저에게 주워진 여건과 한계를 고려하지 않고 멋져 보이고 싶었던 것들에 과잉집중하여
주변을 보지 못 했습니다. 지금은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컴퓨터 사양 장비 탓에 프로젝트 하나를 멈췄지만
그래도 이걸 만든 것에 만족을 느낌니다.
국가 몰수 동결 위험 지표는 이전보다 더 개선되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얼추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갑작스러운 지표의 변경 또는 국가 통제 시 텔레그램등으로 전달하게 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