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에 대하여 -1% 하락은 잡음 일 가능성이 있고 -5%하락은 신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이 정도 변동성이었다가 다음에 다시 급 반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신호일 가능성이 높다고 해도 월요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하루 하루는 요지경인데 그래도 몇 가지 생각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목표가 바뀌고 그 취지가 바뀌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뱅가드,블랙록 등은 주주의 배려보다 시장 점유율에 더 집착할지 모른다는 생각도 들게됩니다.
예전에 펀드산업은 거의 사라지고 ETF가 늘어난다고 하는데 그 말이 실현되는 것이 펀드가
액티브 ETF로 되는 추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추세가 (액티브 ETF가 헤지펀드)가 우리들에게 돈을 벌어다 줄지 갑자기 모르겠다 생각합니다. 어떤 것은 알 수 있어도 그것이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
(어떤 사실이 우리가 필요로 한 것을 알려주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