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세상이 어떻게 될까? 상상을 해봅니다.
빈부격차는 언제까지 계속될까? 어디까지가 상한선일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멱법칙은 어는 순간 자원이 무한히 생성되지 않는 한 멈출것이라 생각하는데
그것이 어디서 멈추고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겠습니다.
어린이 학습만화시절 약간 바보 같은슈퍼맨, 과거에서 미래로 온홍길동, 박사 캐릭터가 있었습니다.
형상기억 합금 자동차가 사용화되고 로봇이 농담도 하고 실수도 하면
딴지도 걸면서 친구같은 이미지 였습니다.
아직 형상기억 자동차는 대중화 되지 않았네요.
사람이 성장할 수록
자본을 소유하지 못했다는 것이 때로는 슬프고, 서럽고, 누군가는 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 했네요
떄로는 학습만화의 말들이 웃기거나, 아무 감정 없는 것이 어른이 되면
느끼는 다름과 겪게 되는 즐겁지 않은 것이 왜 웃겼는지 신기해집니다.
힘들고 괴롭다는 느끼는 이의 삶이 세상 누군가는 어떤 이에게는 웃음 줄수 있는
아름다움입니다.
새벽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