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부터 본격한 주식투자 중에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다.
valley ai를 알기전에는 혼자 책이나 합리적인 유튜버님들의 인사이트를 참고하여 주식 투자 결정을 했다.
2024년 주식이 좋은 시기에 운 좋게 입성하여 수익을 얻었고 블랙 먼데이 당시, 피해를 고스란히 봤으나, 대선으로 인한 유동성 공급과 나름대로 분석으로 현재는 둔화기의 입성일지 몰라도 침체는 아니라는 판단하에 저금리 대출을 통해서 수익을 볼 수 있었다.
이후, 매크로를 읽는 흐름을 더욱 발전시키고, 가치투자와 포트폴리오에 관하여 알기 위하여 valley에 입성했다.
아쉽게도 직장 관련 공부로도 벅차서 학습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잘 활용중이며 만족도가 아주 높다.
시황칼럼 및 성상현님의 유튜브 방송을 보며 많은 참고를 하여 내 나름대로의 분석과 앞으로의 계획을 기록하려고 한다.
여태까지 상황
작년과 올해 초 괜찮은 수익을 얻었으며, 작년 통화량 증가(대선)에 따른 끈적한 물가와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대비하여 어느정도 수익을 실현하고 관세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 기업인 웨이스트메니지먼트와 ceo 피살 사건으로 급락한 유나이티드 헬스의 비중을 늘리고 현금 비중을 늘렸다.(블랙먼데이 때 끌어다 쓴 대출을 갚았다.)
위에 까지는 내 투자 원칙인 꾸준한 수익률과 절대로 잃지 말자는 내 원칙을 실현 했지만, 그 이후에는 탐욕을 이겨내지 못했다.
엔비디아의 최고점인 자고 있는 중에 급격히 올랐던 153가 아른거려 140대에 매도하지 못했으며, 딥시크 사태 이후 폭락한 엔비디아를 매수했다.
1) 미중 패권 전쟁에 따른 ai 경쟁에 있어서 자본 투자가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
2) 저비용을 만들었다는 중국 딥시키 발표의 불신
엄청난 가격 하락이 너무 달콤해 보였다.
여기서 예상대로 140대로 다시 복귀 했으나, 그때도 일부만 매도 헀고 현재 관세 전쟁의 폭락을 맞았다.
4.2 관세 발표에 앞서 개인들의 매수세가 여태까지 강했다는 칼럼과 4,5월 세금 시즌으로 인한 유동성 흡수 트럼프의 장기금리 인하를 위한 의도적 관세 정책과 관련하여 불안했지만 수익률 수익률 15%에서는 이저의 20%가 아른거렸으며, 이후 폭락장에서는 15%에서는 절반이나 25%라도 매도 했어야 하구나라고 후회했다.
이후, 관세 발표 전 꼭 빠져 나와야 겠다고 다짐헀고 잠시 반등한 시점에 예전의 수익률이 아른거려서 매도하지 못했다.
그 이후에 결국 -2%에서 25% 매도 후 트럼프의 관세 발표를 라이브로 보면서 욕을 하며 30%가량 매도헀다.
이후에는 내 투자 원칙들을 뒤돌아보며 내 원칙을 까먹고 탐욕에 눈이 멀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후 아재님의 칼럼을 참고하여 5,200선에서 매수를 진행헀으며 4,800까지 내려온 시점에서는 몇일에 걸쳐서 분할로 매수했다. (지지선이나 저항선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앞으로는 여기에 쓰는 것 처럼 고점에서 리밸런싱과 탐욕을 줄이며 꾸준히 수익률을 얻는 장기투자자가 되어야 겠다. 그리고 또 이번에 느낀거는 대출이나 레버리지는 내 성향상 잠시 이용을 하더라도 수익이 났을때 단기간에 분할 매도를 하여 회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출이 있는 상황에서 20% > -2%를 찍으니 너무 아쉬운 마음이 컸으며 4,800선까지 내려 왔을떄에도 다시는 이용하지 못하겠더라....
해당 지지선이 뚫리면 마진콜 > 청산 > 마진콜 > 청산 이러한 흐름으로 단기간에 4,000 초반까지 내려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느낌.
(금의 가격 하락을 보며)
반성은 이만하고 분석 후 앞으로 내 나름대로의 계획을 말하겠다.
트럼프의 정책과 그리는 큰 그림은?
현재 미국에는 2가지 큰 문제가 있음
1. 중국과의 패권 전쟁
2. 부채문제
이걸 이겨내기 워해 트럼프가 그리는 큰 그림은 신공급주의 같음
소비가 아닌 민간 투자 증가 > 제조업이던 ai 혁명 > 생산력 및 경쟁력 증대
중국 이기기 & 부채 감소
그래서 대표적인 정책이
1. 관세
2. 감세
3. 러우전쟁 종결로 유가 하락
여기서 관세 부과하는 이유는
1. 중국 때리기
2. 관세 협상용으로 이용해서 미국내부에 투자하기(일본 손정희 수타게이트, tsmc공장 현대자동차)
3. 경기 침체로 인한 금리 하락으로 국채 발행 할 때 저금리로 발행하기
실제로 작년에 단기채 만기가 다가와서 이걸 장기로 대환 하려면 금리가 낮아 져야함 > 부채 감소
4.8~4.11까지 4월 국채 발행
그 이후는 5월 초가 발행이라 4월 말 전에는 좀 완화 할거라는게 내 생각
중국 빼고 타 국가들과 협강을 하던 유예를 하덤
애거 원하는건 실제 침체가 아니라 의도된 침체니깐.
이러한 논리로 4,800~5,200 선에서 다시 용기를 내서 분할 매수할 수 있었음.
현재 경제 및 주식 상황

현재 미장은 4,800선을 찍은 이후 치솟는 장기금리 및 시장 붕괴에 트럼프의 관세 정책 유예로 급반등헀다.
그 이후에도 롤로코스트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는 중이며 한동안은 경제 데이터 보다는 트럼프와 연준에 따라서 주가가 어떻게 될 지 결정될 거 같다.
여기에 현재 경제는 아재님의 말처럼 둔화 기조에 입성한 것으로 보인다.
하드 데이터
작년 블랙먼데이를 만들었던 U3업률은 4.2%를 상한선으로 더 높아지고 있지는 않지만, 24.04 부터 급격히 치솟은 이후에 4~4.2%를 유지하고 있다.
U6 실업률의 경우에도 7~7.4%를 유지하고 있기에 파트타이머의 수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