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고전학파 경제학에서는 개인을 합리적이고 대표성이 있는 존재로 가정한다
따라서 개인의 행동은 문화적, 사회적 영향과 관련없이 수학적으로 합리적인 행동을 한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실제의 개인은 다양한 요소에 의해서 영향을 받고 그로 인해서 수학적으로는 합리적인 행동을 자주한다
또한 개인은 대표성을 가지기 때문에 개인의 단순 합으로서 사회를 표현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인간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므로 단순 합으로서 집단을 표현할 수 없다
내 생각) 또한 다양한 요소에 의해 인간의 행동이 달라지기 때문에 사회 전체를 평균 낸 평균적인 인간은 평균에서만 존해하고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인간일 가능성이 있다
포스트 케인지언은 확률로는 표현될 수 없는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다
대부분의 현상이 일어날 확률이 정의되지 않으며 존재하는 경우에도 대소비교만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고 실제로 수치적으로 구할 수 있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가정한다
내 생각) 이는 마이너리티 리포트처럼 충분히 많은 변수를 계산해서 세상을 모델링한다면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인데 나는 정말 모든 것을 변수로서 제공하고 이를 확률분포로서 계산한다면 가능은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의 기술력으로는 요원하다고 생각한다
신고전학파는 이론 학문들처럼 공리에서 논리를 확장해서 모든 것을 설명하려는 유클리드적 논리를 추구하지만 케인즈의 확률론에서의 논리는 실험 학문들처럼 현재 알려진 논리에서 연결 가능한 범위까지 논리를 확장하고 연결되지 않은 부분은 미래에 연결이 가능해지면 연결하는 바빌론적 논리와 유사하다
화폐가 무엇인가를 엄밀하게 정의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화폐의 기능들을 나열하고 해당되는 항목이 많을수록 화폐에 가깝다고하는 접근법을 취한다
화폐의 기능
교환의 수단
가치의 저장 수단
교환 가능 + 가치 저장 가능 = 유동성이 높다
지급 수단
가치의 계산 단위
화폐 기능의 진화
??? -> 가치의 계산 단위로서의 화페 -> 사적소유권 -> 지급 수단, 가치 저장의 수단, 교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