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JYP 엔터 1편(feat :삼성전자, 하이브)




초보 투자자여서 많이 부족합니다.
비판적인 피드백 댓글은 언제나 감사합니다.
저는 주로 미국 주식 시장에서만 거래를 하며 여러 투자 방법을 사용하여 투자 하고 있습니다.
바텀업 투자 / 차트 투기 / 모멘텀 투기
탑 다운 투자는 하락장에 손실을 줄여 주긴 했지만 상승장에 수익 또한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잘 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식이 하락할때 들고 있지 않으면 상승할 때도 들고 있지 않는다)
아무튼 잡담은 그만 하고 JYP 엔터에 투자를 하게 된 계기와 근거를 이야기해보겠습니다.
24년 5월쯤 원/달러 환율이 1400원까지 급등하고 미국 주식 지수 또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미국 시장에서 기회가 보이지 않아
어렵지만 세금이 없어 짜릿한 외환거래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달러를 분할 매도하여 원화로 바꾼 뒤
증권사 RP를 매수 단기 이자 수익을 얻으며 시장에서 매매 기회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한국주식은 대부분 쓰레기야! 하면서 한국 주식중 유일하게 믿고 있는 삼성전자가 5월 31일경

74000원까지 하락하여 그려놓았던 장기 추세선 하단 부분을 터치했을때 매수!
채널 상단까지 수익을 실현하려는 계획이었으나 계속된 HBM 실패 뉴스와 부정적인 기사들로 78000원대 수익 실현..
(와이프 계좌에서는 상승 추세 상단인 86000원대 매도를 하는 쾌거를 이루었지만 비중이..)
첫 한국 주식 매매를 성공적으로..? 끝내고 2차 기회를 찾아서 떠납니다.
두 번째 주식은 엔터주 붐이 끝나고 하락중인 하이브 발견.

아니 무려 고점대비 50% 이상이나 하락한 주식??
기업 연차보고서도 읽어보고 네이버 종목 분석도 보고 종목토론방, 애널리스트 리포트, 유튜브 영상 등등 수 많은 공부를 거친 뒤?
당시 민희진 이슈로 시끌벅적 해서 이건 단기적인 이슈다
한국 사람들의 종족특성인 냄비기질로 이건 노이즈야 라고 판단한 뒤 어깨 너머로 배운 기술적 분석 투입.
지지선 저항선 그리고 매수 기회가 오길 기다리면서 운이 좋게도 191000원에 매수를 하자마자 3일만에
목표가였던 205000원 매도 성공 중국에서 한한령 어쩌구 하면서 뉴스가 뜨고 수급이 들어온게 운이 정말 좋았다.
물론 삼성전자와 다르게 겨우 몇조짜리 엔터기업에 큰 돈을 넣을 순 없었고 계획대로 매매를 성공 했다는 것에 만족.
하이브를 공부하면서 같은 엔터사인 에스엠, YG 엔터, JYP 엔터도 같이 공부를 했는데
그 중 JYP 엔터테이먼트가 영업이익률도 좋고 ROE도 높고 이거 왜 이렇게 수익성이 좋지? 라는 의문점과 함께 공부 시작.
JYP 매출 증가율 / 영업이익률 / ROE / ...

글 재밌게 잘 쓰시네요 ㅎㅎ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