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70편 보면서 모르는 내용 정리하기 : dr.copper/장기채와금리/숏스퀴즈




구리는 경기에 민감하다!(Dr.Copper)
구리는 경기의 대표적 선행지표임. 구리 가격이 오르면 경기가 좋을것/ 구리가격이 내리면 경기가 나쁠것으로 예상함
이유. : 경기가 좋다>제조업과 건설업 전반이 활동적이다>제조업과 건설업 전반의 재료인 구리의 수요가 증가한다
원유나 금과 다르게 지정학적·정치적 영향을 덜 받는 점이 있어 경기 선행지표로서의 신뢰도가 높은편!

여기서 침체에 대한 가능성을 이야히 한 이유는 구리 가격이 저 빨간 점선보다 아래로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으로 보임
장기채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낮아지는 정확한 이유가 이해가 안갔었음
원래 내 생각: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낮아진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는데 그건 은행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낮아진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은행의 금리가 올라서 은행 예금이 매력적이므로 채권 가격이 상대적으로 덜 매력적이기 때문
내 생각에서의 오류를 발견한 과정: "채권의" 금리가 오르면 채권이 매력적이라고 느꼈는데 아니었음
찾아본 정답 : https://brunch.co.kr/@seming/65
>>여기에 잘 나와있음
숏스퀴즈(Short Squeeze)
주가가 급격히 상승하거나 시장에필요한 만큼 물량이 많지 않을때, 공매도(숏) 포지션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손실을 줄이기 위해 서둘러 주식을 매수하여 주가가 폭등하는 상황
공매도(숏)물량이 많은 주식일수록 숏 스퀴즈 발생확률이 증가함
<헷갈려서 다시 정리해보기>
대체로
구리, 러셀,다우존스 >> 경기에 민감
구리는 대표적 제조겁 건설업 재료이기 때문에
러셀은 중소기업 위주이기 때문이었고
다우존스는 구성 30개 주가만 고려하기 때문
나스닥 >> 금리에 대해 민감(금리인하하는게 나스닥에 유리)
나스닥은 아마 대부분이 벤쳐기업이라서..?
일단 외우자! 나스닥은 금리에 민감
구리러셀다우존스 경기에 민감
여기서 든 의문은 인플레이션을 나타내는 지표? >> 이전에 배운 cpi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