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 주식계좌를 열면서 바로 전업트레이더에 도전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신나간 선택인데,
또.. 전업트레이더란게 미치지 않는 이상 시도할 수도 성공할수도 없는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예수금이 얼마 없었기 때문에, 주말에 학원강사를 하며 생활비를 마련했습니다.
초반 3~4년 정도 출금은 하지 않고 복리로 굴렸고,
2년 전쯤부터 강사로 버는 수입이 의미없어지기 시작하며, 수익의 1%정도씩은 출금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1년차
2020년 3월 처음으로 주식계좌개설. 20년 코로나 불장으로 인해 좋은 스타트.
5개월차부터 꾸준히 월별 수익이 났습니다.
하지만 실력때문이라고 생각하기엔 주식경력이 너무 짧았습니다.
2년차
슬슬 수익률이 꺾입니다.
개인적으로 2~3년차 때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길이 가능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