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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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투자자가 되고싶습니다.
그 여정을 남겨보려합니다
일전에 유행했던 'Your Only Live Once'에서 앞 글자를 따온 YOLO(욜로)족이라는 문화는 소비의 경험을 중시하고 자신이 가치 있다고 여기는 것에 아낌없이 소비하는 것이 특징이었다. 이들은 한정된 인생을 살며 순간을 즐기자는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험을 위해 소비를 감행했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문화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 바로 'You Only Need One(네가 필요한 건 이거 하나뿐이야)'에서 유래한 YONO(요노)족이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위와같은 기사를 보았는데 앞으로 바뀔 소비패턴이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해보기로했다.
욜로일때는 순간을 즐기자라는것에서부터 충동적소비가 만연하지않았나 생각이든다.
반면에 요노는 정말필요힌것만 소비하기때문에
가치중심적인 소비가 바탕이될거라고생각해본다.
정말필요한게 아니라면 소유하지않는다라고하면 중고거래와 렌탈서비스 그리고 공유서비스는 기회를 맞이한셈이라 생각된다.
투자의 기회라 생각하고 주변에 높은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라던가 최소한의 가치제공만을 하는 사비스가 없는지 살펴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