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2. 공부




투자거장 시리즈 - 워렌버핏
a) 주주는 회사와 "파트너"다.
현재 이 기업이 얼마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가.
지금 비싸 보이더라도 회사가 얼마나 오랜 기간 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가.
b) 미국 2021-2023 PMI 지수에 대한 후행적 해석
2021년 느린 배송 속도로 높은 가격, 많은 신규주문.
2022년 배송속도가 빨라지며 주문 수요 감소, 소매 재고 상승, 가격 하락
c) b) 와 같은 흐름을 보며 워렌 버핏은 21년부터 사람들이 마구 구매를 하는 시기로 실적이 좋았고, 지금이 정상화?되는 시점이어서 실적이 약간은 저조하다고 평가함.
>>기업가치는 거시경제 없이는 함께 볼 수 없다. 시장이 좋아질 것 같으니 사거나, 시장이 안 좋아질 것 같으니 팔 필요가 없다.
>> 거시경제 변화에 따라 기업과 시장이 하는 판단을 평가할 수 있어야 함.
d) 다소 의역.. 제대로 된 기업 탐색이 없다면 어지간하면 S&P 500 지수를 사는게 낫다..
>> 이 부분은 정확히 이해하지 못함 ㅠㅠ
분석글 열람
난 현재 26년 반도체/AI 흐름에 타지 못한 채 투자처를 물색하고 있다. 지금 흐름에 신규탑승하는 건 솔직히 자신이 없다. 지식은 없는 와중 인플레이션과 함께 조정기가 온다고 믿고 있다.
그러던 와중 맥도날드에 대한 분석글을 읽었다.
https://www.valley.town/competitions/valley-insights/analysis/6a2a0e26dbcd956703b8e53f
글만 봤을 때 살만하다고 느꼈는데, 댓글의 다양한 의견들을 보면서 문득 소비재 타 기업 전반에 대한 공부는 하나도 하지 않고 납득했다고 이어 생각이 들었다.
분석글은 해당 기업 지표를 직접 보고, 관련 산업 기업 군도 함께 보면서 직접 생각하며 읽어야 한다... 메모...
난 일단 현 상승장이 변할 때를 대비하는 종목을 보고 싶다. 다음주 중엔 소비재 기업군을 보고 직접 평가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