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학생은 자기소개도 다르게 할까? | AL 시리즈 학생 편 001]
빠르게 말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계속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소개에서 my name is ~~ 하는 거보다 hi, i'm ~ 이게 훨씬 자연스럽다.
uh~ 로 시간 끌기 um은 하지 말 것
"you know what " 좋은 표현
in these days(X) → these days
그리고 항상 나는 ~ 뭐했다. 그래서 "~했다"(so what)를 결론내려줘야 한다
그리고 중간에 틀린걸 인지하고 고치는 행동은 1~2번만 하는 게 좋고 많이 하면 안 좋다. 미국과 한국의 차이점 중 하나가
한국은 장소에 맞춰져 있고, 미국은 사람에게 맞춰져 있음
한국 : 나는 "병원/미용실/정비소" 가야 한다
미국 : 나는 "의사/미용사/mechanic" 보러 가야 한다
100%는 아니지만 8~90%는 그렇다고 한다.
going to나 gonna 아무거나 사용해도 된다.
And that's pretty much all I have to say about myself.
["controlled singular" 전략을 사용 못하면 AL 꿈깨! | AL 시리즈 학생 편 002]
그리고 질문에 카페 질문이 들어오면 "오 카페?" 이런 식으로 복명복창해서 질문을 생각하고 있다는 반응을 보여주면 더 좋다.
→ Advanced : Cafes? alright... → Cafes around my area? alright...
Where do I begin?(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
~ and ~ 같은 표현을 할 때 뒤에 and 및 단어를 좀 더 길게 표현하면 좋다.
It is cozy and relaxed (비추천)
It is cozy and I feel relaxed(추천). I mean it's so just relaxing whenever I'm there (제 말은, 그곳을 갈 때마다 너무 편안하다). that's why I love going there (그래서 제가 그 곳에 가기를 좋아해요)
이렇게 똑같은 감정에 대해서도 여러 번 표현하면 좋다.
디스크립션 콤보에서 비유 표현(similie)을 쓰면 훨씬 좋아진다.
디스크립션
1. what is it?
2. how do you feel about it?
3. why?
메인 포인트에서 3가지는 꼭 대답할 것
좋은표현
oh, where do i begin?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까?)
there is > there's (문법적으로 틀렸지만, 말하기 편한 단어)
but there's this one place called "starbucks" that i like because this place is like my home
(내가 좋아하는 곳이다 왜냐면 내 집 같다 )
it makes me feel so comfortabel (이곳은 저를 편하게 해 준다 )
so many = a myriad = a ton = loads
i mean, it's just so relaxing whenever i'm there (~해서 좋았다 감정표현 이후 좋은 표현)
so=that's why
i already told you in my introduction (그리고 자기소개에서 말했던 거 끌고 오면 좋음)
[노잼 얘기를 듣기 좋게 깔끔하게 만드는 방법 | AL 시리즈 학생 편 003]
꼭 메인 포인트에 클라이맥스(얘기하고자 하는바를 정확히 표현)를 말하는 게 좋다.
그리고 문장 늘릴 때 추천 방법은 당연한 얘기를 더 풀어서 얘기하기. One point를 계속 연장해서 말해보기.
ex1) 나 화장실 가고 싶었다. > 나 화장실 가고 싶었는데, 그래서 테이블 위에 노트북 두고 갔다
ex2) 재활용했다 > 제 말은 해야 하니까 책임감을 가지고 했다.
그리고 과거 시제로 말하다가 현제시제 섞기 표현도 좋다.
i was like~ ( 그는 말했다 = he said ) 원어민들이 많이 써서 좋은 표현
you know 이런 필러를 사용할 때 최대한 짧고 빠르게 하고 넘어가 야한다.
좋은 표현
okay alright / ok you know what?
all of a sudden (갑자기)
be shocked (좋은 감정표현 = 충격받았다)
I was able to~ (나는 ~할 수 있었다)
he said=he was like, use this phrase before direct quotation.
stupied (좋은 표현 = 바보짓했다, 멍청했다)
what you have to realize is that~ (당신이 알아야 하는 것은~)
and, so, hmm... you know (좋은 필러 = 너 그거 아니?) 이렇게 you know 단독말고 앞에 뭐 붙여서 써보기
makee my blood boil to the max(최대로 화나게 했다) 이렇게 감정 표현할 때, instead of speaking too dryly like, "to the max", try to talk a little bit more longer : "Toooo the maaax!"
we were able to make up in the end (결국 우리는 화해할 수 있었다 )
I couldn't believe how beautiful s + v-ed.
(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나는 믿을 수가 없다= 실화냐?)
ended up -ing or ~ in the end : 결국 ~했다.
and,,,uh,,,what am I trying to say,,,=What am I saying...=How can I explain this...=How should I explain this...
이런 건 끊기지말고 물 흐르듯이 사용할 것
[첫 5초 시작이 엄청 중요하다! | AL 시리즈 학생 편 004]
처음 5초에서 질문의 핵심 단어를 말해주면 좋다. 질문 듣고 바로 대답할 수 있도록 천천히 훈련 ㄱ
그리고 처음에 무너지면 뒤에도 안 좋게 들린다.
영어에는 사람들을 나열할 때 친구들과 나 / 나를 항상 뒤에 배치
IH와 AL차이는 흐름도 흐름이지만 디테일의 차이 우리의 파티였다 > 우리만의 방식인 파티였다
하나의 주제를 정했으면, 계속 그 주제를 끌고 가면서 감정을 설명하는게 좋다.
그것은 ~다 / 내 생각에는 ~인 것 같다 it was ~ (비추천)
i think it was ~ (추천)
내가 ~학생일 때 / 내가 ~였을 때
when i was high school student (비추천)
in high school / or when i was in my ~days (추천)
people tend to 좋은 표현 tend라는 단어는 빈도를 표현하기 때문.
좋은 표현
quite (꽤)
pricey ( 비싼 ) = expensive
i thought ~(나는 생각했다)
for the first time (나는 처음이다)
pretty much / something like ( ~와 비슷한)
i would say~ (나는 ~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다)
i can't say for certain (정확하게는 말할 수 없다) i thought is was wounderful
~ didn't even think about~ (~조차 생각하지 않았다.
if you know what i mean ( 무슨 말인지 알겠지?)
[답변 중 다음 할 말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 AL 시리즈 학생 편 005]
침묵은 독이기 때문에 항상 생각하고 있다는 필러를 넣어주면 좋지만, 이것도 5초 이내로 끊어야 한다.(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