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준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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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린이에서 투자 고수로 레벨업.
은행 = 민간의 돈의 대한 수요와 공급을 하는 브로커
: 돈의 수요 = 기업 투자, 임금지불, 개인의 투자등 돈의 필요한 경제주체
: 돈의 공급 = 당장 쓰지 않는 민간의 잉여자금.
→ 돈의 잉여자금을 은행이 예금으로 흡수 하여 돈이 필요로 하는 곳에 대출 형태로 제공
은행 신용 창출 : 은행이 가지고 있는 돈 (예금) 보다 더 많은 돈을 빌려(대출) 주는 것
: why?? 물리적인 돈보다 더 많은 돈을 빌려줄수 있나?
→ 돈의 가치와 동일한 유가증권 (= 돈) 을 발급
→ 시중은행 유가증권 = 화폐 / 일반 시중은행 유가증권 = 대출
💡 유가증권이란 가상의 돈 (금본위제와 동일)
시중은행 입장에서 돈은 예금 = 대출
: 둘다 책임을 져야하는 돈이라는 개념에서 같다.
: 대출이 일어나는 동시에 예금도 늘어난다. (대출→예금계좌)
결론
정부는 성장을 지향 하며, 돈을 푼다.
중개자 역활은 은행이다.
은행은 정부로 부터 부여받은 라이센스로 돈의 수요를 충적 시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