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속보 뉴스를 보고, 오늘 시간이 좀 생겨서 관련 기업들을 훑어보았다.
한전기술: 설계, 전체 프로젝트 총괄 종목 조회 - Financials | Valley AI
두산에너빌리티: 주기기 생산 종목 조회 - Financials | Valley AI
한전KPS: 유지보수 종목 조회 - Financials | Valley AI
한전산업: (원전 테마로 엮임) 유지보수? 종목 조회 - Financials | Valley AI
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5, 6호기에 대한 신규 원전 건설 계약 (26조원 규모) 을 하루 앞두고, 프랑스의 에너지 기업 EDF 가 공정성을 문제로 소송을 제기해둔 것이 있는데, 그게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으니 계약을 중지해달라고 가처분 신청을 했고 법원이 그것을 받아들인 것.
한국의 on-time, in-buget (근면 성실, 데드라인을 잘 맞추는 용의주도한 계획 능력 및 실행 능력) 능력은 이미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사업에서 입증된 바가 있음.
체코는 한국와 매우 사업하고 싶어함.
CEZ의 토마스 플레스카치 신사업 본부장은 KHNP가 메가와트시당 90유로를 제안한 반면 EDF는 약 149유로를 제안했다고 밝히며, KHNP 선택의 명확한 이유를 제시했습니다. CEZ는 EDF에게 제안 수정 기회를 여러 번 주었으나 EDF가 거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프랑스 EDF 는 견제성으로 법을 이용하는 것은 전적이 있음.
이미 우선협상자 관련해서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기에, 법적 리스크는 계약 당사자간 준비가 되었을 것으로 예상.
사업 일부를 EDF 와 나눠갖는 조건으로 소송 취하하는 방식으로 해결될 수도 있음.
계약 전체가 엎어지는 확률은 대략 30% 정도 될 것으로 보임.
한국 주식은 원화 약세와 경기 침체 우려로 주식시장 전체가 저평가 상태로 보임
원자력 관련 산업은 기후변화 및 환경보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