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V사랑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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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능으로 향하는 길은 깊고 험할테지만,
젠슨 황과 엔비디아가 함께라면
그 어떤 어둠도 두렵지 않습니다.

내 포트의 비중 1위 블룸에너지 비중 2위가 엔비디아다
어제 둘의 환상적인 무빙으로 가슴이 웅장해진다ㅠㅠ
블룸에너지는 부분익절과 재매수를 제외하고,
첫 매수 가격 기준으로 보면 약 300%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직 상승의 중반부에 있다고 본다.
특히 2026~2027년에는 더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현재 목표 주가는 220~320달러이며,
상황에 따라 320달러를 넘어설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본다.
엔비디아
GTC의 내용은 딱히 엔비디아로서 새로운게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크게 상승했다.
원래 잘하던 학생이 계속 잘하고 있을 뿐이다.
문제는 학생이 아니라, 사람들의 의심과 오해였다.
상승세에 있긴 하지만, 어려운 장이다.
갭으로 띄우며 연속 상승하니, 잠깐만 주춤해도 곧바로 시장에서 소외된다.
누가 그러더라.
4월에 오르길래 “조정 오면 사야지” 하다가, 결국 반년 동안 매수를 못 했다고. (현웃 터짐)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냉전시대의 AI 사이클의 구조적 흐름을 깊게 이해하는 것이다.
이 확신만이 시장의 잡음과 단기 변동에 흔들리지 않는 유일한 방패다.
근데 사실.. APEC 이후에 셀온나올것같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