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V사랑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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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능으로 향하는 길은 깊고 험할테지만,
젠슨 황과 엔비디아가 함께라면
그 어떤 어둠도 두렵지 않습니다.


올해는 크게 의도하지 않았지만, 여러 가지 행동을 실제로 해보면서
그 속에서 많은 배움을 얻은 한 해였습니다.
급등주 추격매수를 해보다
저는 도박이나 급등주 매매를 심리적으로 잘못하는 사람입니다.
아마도 손실에 대한 심리적 저항이 큰 편이라 그런것같습니다
도박으로는 –100만 원이 내 한계선이라는걸 경험을 통해 알게됐습니다
한 번은 지인들과 처음으로 홀덤을 치다가 130만 원을 잃은 적이 있었죠.
금액이 큰건(매우) 아니지만, 나 자신에 대한 한심함이 며칠 동안 머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 경험 덕분에,
내가 감정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손실은 100만 원 이하구나” 라는 걸 정확히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는 그 이상 잃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손실에 대한 두려움이 투자에서도 그대로 작용했죠.
그래서 ‘급등주’라 불리는 종목은 무의식적으로 나쁘다고 생각하고 피하게 됐습니다.
급등주에 대한 나의 심리적 장벽
그런 저에게 급등주는 늘 심리적 거부감의 대상이었습니다.
웃긴 건, 박스권을 크게 뚫은 종목들은 전부 ‘급등주’로 보였다는 점이에요.
2022년 현대중공업을 9만 원에 매수해 10만 원 초반에 두 번 팔았습니다.
이후 13만 원을 넘고 15뭔이 넘는걸 보면서도 못 샀고,
막...




닉네임에 투자 철학 변화를 담으시는군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