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가 잘 나가던 작년,
사용자가 많아지니 “이거 컴퓨팅이 부족해져서 안 좋아지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제미니는 꽤 구려졌음.
앤트로픽도 요새 잘 나가서 사용자가 많이 늘었음.
그러면 얘도 컴퓨팅 부족 때문에 비슷하게 안 좋아지려나 싶었고,
오픈AI는 작년에 컴퓨팅을 제일 많이 늘려서 욕도 많이 먹었으니,
“이번에는 오픈AI 차례겠구나” 라고 생각했음.
몇 가지 근거와 함께, 위 논리의 수혜는 네오클라우드겠다고 보고 코어위브 2배로 들어감.
그런데 전쟁이 터졌고, 교체매매로 정확히 최저점에서 손절함 ㅎㅎ
이유는 “다음 반등에서도 소외되면 기회비용이 너무 크다” 싶었기 때문.
그런데 정확히 다음 날부터 180% 상승.
다행히 갈아탄 종목이 옵토라서 수익이 나긴 했지만,
코어위브 2배와 비교하면 수익률 차이가 거의 두 배라 아쉬움이 큼
이 경험을 통해 정말 많이 느꼈음.
결론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