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머스크 말처럼 빈곤의 해결, 모두를 위한 풍요가 가능할 지 모르겠습니다. 100년전 한국만 해도 갓 태어난 아이들의 상당수는 죽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굶주림에 시달렸으며, 스마트폰도 인터넷도 사회보장제도도 없었습니다. 지금은 이 모든걸 가졌지만 사람들은 아직도 더 가지려 애씁니다. 결국 부자라는 건 절대적인 부의 양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옆에 있는 사람들보다 내가 더 많이 가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로봇이 사람보다 많아진다고 해서 인간의 본능이 바뀔까요? 미래에도 사람들은 더 가지려할것이고 더 좋은 로봇, 더 좋은 우주여행을 놓고 다툴것입니다. 그 세상에서도 구매력을 측정할 무엇인가가 존재할 것이고 저는 그걸 가지려 지금부터 노력하겠습니다.

파오후금정구청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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