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한글l
구독자 3명구독중 34명

신호와 소음, 네이트 실버 지음
올해 읽은 책중에서 젤 재밌게 봤던 책인거 같다. 책은 본문이 662페이지 참고문헌까지 하면 약 763페이지 정도 되는 그래도 꽤 두꺼운책인데 문체가 딱딱하지 않고, 내용이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짧은 시간에 잘 읽은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주인장님이 이야기하는 확률적 사고와 오버랩이 되는 내용이 많았다. 아무래도 주인장님도 이책을 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내용이 valley에서 추구하는 방항과 매우 흡사했다.
처음 책을 시작하자 마자, 2가지 유형의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고슴도치 같은 사람 - 단편적으로 생각하고, 생각에 대한 유연성이 없으며, 정보를 통해서 자기 편견을 강화하는데 사용하는 사람
여우 같은 사람- 여러개의 레이어를 통해 확률적 사고를 하고, 상황에 따라서 유연하게 의견을 바꾸며, 정보들을 가중치에 따라 때로인 양적요인을 질적 요인과 결합해 또 다른 이득을 취하는 사람
여우 같은 사람은 여러개의 레이어를 통해 확률적 사고를 하고, 또 양적요인(퀀트/ 재무재표의 숫자)와 ...
![[독후감] 내일의 금맥](https://post-image.valley.town/CQDkSjL0-SJ77ZrvPWkGN.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