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길.
4주의 4인 가족 한국휴가를 뒤로 하고, 다시 나간다.
한국에서 미장을 첨 해보니 개장이 11시 반이라, 졸려서 자다보니, 오버 트레이딩이 디톡스가 확실히 된 거 같다.
하지만 미친둣한 소비로 도파민은 계속 터져나왔다.
와이프가 올 해는 수익이 어떨 거 같냐고 물어본다. 나는 아직 버블이 커지는 걸 좀 즐겨야 하지않을까라고 대답했다. 작년앤 알파를 찾았지만 올해도 가능할까?
올해는 마켓 타이밍을 잘 잡았던게 알파에 크게 기여했다. 올해는 어떻게 만들까? 막막하지만 즐거운 여정일 거 같다
